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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팅과 데이터 분석 인사이트를 정리합니다.
GA4 숫자가 이상한 이유 — 버그가 아니라 원래 그렇게 셉니다
GA4 세션이 UA보다 적게 나오고 어제 전환 수가 계속 바뀌는 이유 — 세션 정의·집계 지연·데이터 임계값·어트리뷰션 차이 때문입니다.
매체는 120건, GA는 70건 — 어떤 숫자를 믿어야 할까요
메타·GA4·MMP·결제 DB의 전환 수가 전부 다른 이유 — 어트리뷰션 윈도우, 뷰스루 포함 여부, 귀속 날짜, 라스트터치 중복 때문입니다.
알고리즘이 다 해준다는데, 그럼 마케터는 뭘 하죠
자동화가 마케터 일을 대체한다는데, 기계가 진짜 가져간 일과 구조적으로 못 하는 세 가지(목표 정의·자기 검증·맥락 파악)를 정리했습니다.
광고 머신러닝 학습, 건드릴수록 망가지는 이유
광고 머신러닝 학습 단계를 오해하면 예산이 샙니다. CPA가 널뛰는 이유, 손대면 리셋되는 구조, 영원히 안 끝나는 악순환과 탈출법을 정리했습니다.
잘 나오던 캠페인, 예산 올렸더니 왜 깨질까
잘 나오던 캠페인에 예산을 올렸더니 CPA가 오르는 이유는 응답곡선이 눕는 포화 구간에 들어갔기 때문이에요. 예산↑ → 빈도↑ → CTR↓ → CPA↑ 도미노를 끊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ROAS 떨어졌다고 예산부터 줄이면, 십중팔구 손해예요
ROAS가 떨어졌을 때 예산부터 줄이면 손해예요. 채널별 격차를 쪼개고, '다음 1원'의 효율(한계 ROAS)로 재배분하는 순서를 예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광고 소재, 언제 갈아야 할까 — 감 대신 신호로 판단하기
소재 교체 타이밍, 감으로 정하지 마세요. CTR과 빈도가 벌어지는 '가위 모양'이 피로도 신호예요. 피로와 다른 원인을 구분하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CPA가 올랐다고 소재부터 갈아엎지 마세요
CPA 상승을 믹스효과와 효율효과로 나눠 진짜 원인을 찾는 법을, 8,000원·12,000원 채널 예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타겟, 좁혀야 할까 넓혀야 할까
타겟은 좁히는 게 정답도, 브로드가 정답도 아니에요. 도달·CPM·전환율·오디언스 고갈의 트레이드오프와, 예산을 올릴 때 좁은 타겟이 터지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광고 성과가 갑자기 떨어졌을 때, 어디부터 봐야 할까
광고 성과가 갑자기 떨어졌을 때 소재부터 갈지 마세요. 트래킹 확인 → 채널별 쪼개기 → 배분 vs 효율 구분 → 퍼널 지표 확인, 4단계 진단 순서를 증상별 매핑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터 필수 스킬, 4단계로 쌓는 법
툴 이름부터 외우면 순서가 꼬여요. 운영 기본기→데이터 다루기→분석·의사결정→인과 추론, 스킬이 쌓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주니어 마케터가 처음 봐야 할 지표, 딱 4개만
퍼포먼스 마케팅 지표, 외우지 말고 읽으세요. 주니어가 처음 볼 CTR·전환율·CPA·ROAS 4개와 문제 위치 찾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지표, 따로 외우지 말고 '연결해서' 읽으세요
CPI·CPA·ROAS·LTV:CAC를 따로 외우지 말고 하나의 사슬로 이어 읽으면 성과가 어디서 새는지 보입니다. 주니어 마케터용 지표 기초 가이드.
MMM이란: 어트리뷰션 방법론에서 벗어나 채널 기여 재는 법
쿠키·iOS 추적 제한 시대의 채널 기여 측정법, 마케팅 믹스 모델링(MMM). 회귀·adstock·포화·기여 분해와 한계를 정리했어요.
마케팅 예산 배분, '효율 좋은 채널' 몰빵이 손해일 수 있는 이유
효율 좋은 채널에 예산을 몰면 왜 손해일까? 평균 효율의 함정과 '한계효용'으로 채널 예산을 나누는 기준을 실무 예시로 정리.
증분성 측정: 그 전환, 광고가 만든 걸까요?
대시보드 ROAS는 반쯤만 믿어야 합니다. 광고가 진짜 만든 성과만 재는 증분성 측정과 홀드아웃 실험 3가지를 정리했어요.
상관관계 vs 인과관계: 헷갈리면 돈 잃어요
상관과 인과의 차이를 아이스크림·익사 예시로 정리. 교란변수·역인과가 왜 착각을 부르는지, 인과 확인엔 왜 실험이 필요한지까지.
A/B 테스트 방법: 우연을 걷어내고 판정하기
무작위 배정·표본 크기·통계적 유의성부터 열에 아홉이 당하는 조기 종료(peeking) 함정까지, A/B 테스트 실무를 정리했어요.